2O17.1O.21 — 1O.29
OpenHouse PLACE 1, 김찬중 2017년 10월 23일 4:00PM
OpenStudio SKM ARCHITECTS, 켄민성진 2017년 10월 28일 2:00PM
Special Suburb of Seoul 오픈하우스서울 2017은 스페셜 테마로 접근이 수월치 않아 방문이 어려웠던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수 있는 기획을 마련했다. 알바로 시자와 건축가 김종규의 설계로 조성된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는 알바로 시자의 시적 은유가 돋보이는 건축물을 완성도 있게 실현시킨 건물들로 유명하다. 또 건축가 조병수의 건축적 원형과 영감을 실현한 ㅁ자집과 땅집은 건축이 가진 투박함 속에 세련된 감성을 담고 있는 건축으로, 절제된 건축으로 자연을 담고자 하며 단순한 건축물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건축적 실험이 담겨있는 집이다. 또한 수곡리는 ㅁ자집, 땅집 뿐만 아니라 꺽인 지붕 집과 커뮤니티센터 등 건축가 조병수의 연작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는 지하철을 통해 접근 가능하며, 수곡리 ㅁ자집, 땅집은 씨앤오건설의 협찬으로 서울에서 출발, 반나절 코스의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OpenHouse JCC 아트센터, 안도 다다오 2017년 10월 25일 3:00PM
OpenHouse 재단법인 아름지기 사옥, 김종규 2017년 10월 23일 3:00PM
OpenHouse 이상범 가옥 동양화가 청전(靑田) 이상범이 살았던 집이자 화실인 이곳은 2005년 등록문화재(제17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가옥은 서울시가, 화실은 종로구가 소유해 관리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하고 있다.  문화재청에 의하면 가옥은 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하여 경복궁 서쪽 지역에 형성되었던 도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이며 희소성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된다. 또한 화실은 이상범 화백이 화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상범 화백이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는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있어 가옥과 함께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청전양식’이라는 자신만의 화법을 전개하던 산수화가인 이상범은 1942년부터 1972년 작고할 때까지 누하동 가옥에서 살았으며 배렴과 박노수 등이 배출되었고 그의 전성기 작품이 거의 이곳에서 완성되었다. 주택은 ㄱ자 안채와 ㅡ자 행랑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근대 도시한옥이지만 드물게 부엌에 찬마루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상의집, 최근 종로구립미술관으로 변신한 박노수 가옥과 함께 서촌의 근대 예술가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장소다. 글 서울시 사진 문화재청 장소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31-7, 31-8 (누하동) +참고자료 문화재청: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79,01710000,11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860&contents_id=76052
OpenStudio 커튼홀, 구승회, 김광수, 조재원 2017년 10월 24일 6:00PM
OpenHouse 계동 배렴가옥 계동 배렴 가옥은 1936년경에 지어져 제당 배렴이 생애 말년을 보낸 곳으로 등록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전통 회화를 재조명하는 전시관과 세미나실, 1950년대 북촌에 위치한 근대한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배렴의 방 등으로 운영 중이다. 가옥의 구조는 안마당을 중심으로 북측과 서측의 ㄱ자형 안채와 동측과 남측의 ㄴ자형 바깥채가 분리되어 마주보게 구성된 튼ㅁ자형 가옥이다. 동쪽의 바깥채에 마당으로 들어오는 대문이 함께 설치되어 있고 안마당 외에도 바깥에 작은 마당이 있다. 바깥채는 계동길에 면하는 길이방향으로 위치하고 있고 가옥의 경계 역할을 겸한다. 이곳의 규모는 계동과 가회동의 일반적인 한옥에 비하면 큰 편으로 전형적인 도시 한옥의 구성이다. 배렴 가옥은 한국화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제당과 배렴가옥> 전에서는 제당 배렴이 계동 가옥에 거주할 당시의 일화들을 바탕으로 한 아카이브와 그의 수묵산수화 대표작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배렴과 교류했던 당대의 예술가들과 전쟁 이후 한국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서구 문물을 수용해 새로운 화폭을 모색했던 당대의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통 회화의 정신과 표현 방식을 재해석한 다양한 현대 작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장소 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9 이용시간 10: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 문의 02-765-1375 글 사진 재단법인 아름지기  
Special 현대카드 영등포사옥, 최욱 2017년 10월 21일 1:3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