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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혜초하우스]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_MARU

오픈하우스 진행: 김수영 (숨비건축)

김수영 건축가의 설명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원을 둘러보았습니다. 남쪽의 산세에 순응하면서 대지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낮은 층고를 형성하여 리프레쉬(refresh)와 힐링(healing)의 역할을 하는 혜초하우스는 시각은 제한하고 마음의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알바로 시자가 만들어내는 매스의 변주와 빛의 조화, 그리고 정영선 선생님이 설계한 조경이 담긴 뛰어난 건축물, 외관과 내부의 뚜렷한 대비를 통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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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혜초하우스],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_MARU 오픈하우스 진행: 김수영 (숨비건축) 김수영 건축가의 설명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원을 둘러보았습니다. 남쪽의 산세에 순응하면서 대지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낮은 층고를 형성하여 리프레쉬(refresh)와 힐링(healing)의 역할을 하는 혜초하우스는 시각은 제한하고 마음의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알바로 시자가 만들어내는 매스의 변주와 빛의 조화, 그리고 정영선 선생님이 설계한 조경이 담긴 뛰어난 건축물, 외관과 내부의 뚜렷한 대비를 통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경험했습니다.
OPENHOUSE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 MARU 10월 22일 11:00AM
OpenHouse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 MARU 10월 20일 10:00AM
Report Report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혜초하우스],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_MARU [Suburb of Seoul]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혜초하우스]  오픈하우스서울 2017의 스페셜 테마로, 접근이 수월치 않아 방문이 어려웠던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기회를 가졌었는데요. 그 첫 번째로 알바로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 설계로 조성된 아모레 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 미지움과 혜초하우스를 방문하였습니다. 답사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세요! 사진_정멜멜
Special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원 [미지움], 알바로 시자, 카를로스 카스타네이라, 김종규, MARU 10월 28일 2:00PM
Special Suburb of Seoul 오픈하우스서울 2017은 스페셜 테마로 접근이 수월치 않아 방문이 어려웠던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수 있는 기획을 마련했다. 알바로 시자와 건축가 김종규의 설계로 조성된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는 알바로 시자의 시적 은유가 돋보이는 건축물을 완성도 있게 실현시킨 건물들로 유명하다. 또 건축가 조병수의 건축적 원형과 영감을 실현한 ㅁ자집과 땅집은 건축이 가진 투박함 속에 세련된 감성을 담고 있는 건축으로, 절제된 건축으로 자연을 담고자 하며 단순한 건축물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건축적 실험이 담겨있는 집이다. 또한 수곡리는 ㅁ자집, 땅집 뿐만 아니라 꺽인 지붕 집과 커뮤니티센터 등 건축가 조병수의 연작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는 지하철을 통해 접근 가능하며, 수곡리 ㅁ자집, 땅집은 씨앤오건설의 협찬으로 서울에서 출발, 반나절 코스의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